전주 이씨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301392
한자 全州 李氏
영어공식명칭 Jeonju Issi
분야 성씨·인물/성씨·세거지
유형 성씨/성씨
지역 경상남도 거창군
시대 조선/조선 전기,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조익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입향조 몰년 시기/일시 임진왜란 시기 - 전주 이씨 완원군파 이유길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양항리로 입향
입향지 전주 이씨 입향지 -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석강리 평촌 지도보기
입향지 전주 이씨 입향지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정장리 국농소 지도보기
입향지 전주 이씨 입향지 -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양항리 지도보기
세거|집성지 전주 이씨 집성지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정장리 국농소
성씨 시조 이한
입향 시조 이효원|이유길|이희옹

[정의]

이한을 시조로 하고 이효원, 이유길, 이세번을 입향조로 하는 경상남도 거창군의 세거 성씨.

[연원]

전주 이씨(全州李氏)의 시조는 이한(李翰)이며, 신라의 사공(司空) 벼슬을 지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이한의 22세손이라고 한다. 전주 이씨의 분파는 이안사(李安社) 선계에서 갈라진 파와 그 이후 갈라진 파를 합해 123개 파가 있다. 거창에는 효령 대군파(孝寧大君派), 완원군파(完原君派), 양녕 대군파(讓寧大君派), 의안 대군파(宜安大君派), 무림군파(茂林君派) 후손들이 세거하고 있다.

[입향 경위]

효령 대군의 현손(玄孫)인 이효원(李孝元)이 처의 고향인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평촌으로 입향하였다. 완원군의 현손 이위(李瑋)가 임진왜란을 당하여 외숙인 부산진 첨사 정발과 함께 왜적과 싸우다가 순절하였다. 이위의 아들인 이유길(李惟吉)은 경기도 파주에서 형과 함께 고모부가 살던 거창군 남하면 양항리로 내려와 난을 피하였다. 이유길은 거창군 남하면 양곡 마을 거창 신씨 집안으로 장가를 들어 국농소에 정착하였다. 양녕 대군의 증손 이세번(李世蕃)이 을사사화 이후 서울에서 남하면 양항리에 잠시 내려와 살았고, 이세번의 손자 이희옹(李希雍)의 후손들이 양항리와 아주리[지금의 거창군 웅양면 신촌리]에 정착하였다.

[현황]

현재 거창 지역의 대표적인 전주 이씨 집성촌은 거창군 거창읍 정장리 국농소 마을로 완원군파 후손 30여 가구, 효령 대군파 후손 10여 가구가 살고 있다. 그 외 거창군 남상면 임불리 월포 마을에 의안 대군파 후손들이 15가구,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월포 마을에 무림군파 후손 10여 가구가 살고 있다. 2003년 현재 거창에는 726가구 2,098명의 전주 이씨가 살고 있다.

[관련 유적]

국농소 마을에는 농와(農窩) 이유길을 추모하여 세운 농산재(農山齋)가 있으며 농산재 경내에 임진왜란 때 순국한 이위를 기리는 사적비가 있다. 거창군 남하면 대야리 용동 마을 뒷산에는 이효원을 기리는 필유재(必有齋)가 있으며, 거창군 가조면 석강리 도촌에 서정재(西汀齋)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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