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용암정 일원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300761
한자 居昌龍巖亭一圓
영어공식명칭 Geochang Yongamjeong Area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농산리 63-0 일원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정시균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조성|건립 시기/일시 1801년 - 거창 용암정 창건
문화재 지정 일시 2012년 4월 10일연표보기 - 거창 용암정 일원 명승 제88호로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거창 용암정 일원 명승 재지정
현 소재지 거창 용암정 일원 -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농산리 63-0 일원지도보기
성격 자연 유산|명승
양식 팔작지붕[용암정]
관련 인물 임석형(林碩馨)
면적 10,996㎡
관리자 거창군
문화재 지정 번호 명승

[정의]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농산리 일원으로 조선 후기 정자 용암정이 있는 명승지.

[개설]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농산리 위천 변에 1801년(순조 원년) 용암 임석형이 일찍이 조부와 선친을 따라 노닐던 곳에 선조들의 뜻을 이어 3대 만에 창건한 용암정(龍巖亭)과 주변 지역이다. 국가 지정 명승 제88호로 지정되었다. 용암정은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253호로 지정되어 있다. 용암정 안에는 1802년(순조 2) 당시 정자 주인이 지은 「용암정 창건기」, 이휘준(李彙濬)이 지은 「중수기」와 김용근이 지은 「용암정을 지나다」의 판상시가 있다. 용암정은 아래쪽을 흐르는 위천의 경치를 완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형적인 정자 건물로 전체적으로 볼 때 건축의 형태미를 잘 표현하였고, 전통적인 정자 건물 형식을 잘 유지하고 있다. 또한 정자 내부에 방을 들인 점과 산간 지역 기후를 고려한 정자 건축의 특징도 찾아볼 수 있다. 국가 지정 명승 제53호로 지정된 수승대가 인근에 있다.

[위치]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농산리 63-0 일원으로,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253호인 용암정이 있다.

[형태]

거창 용암정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의 정자로 자연 암반 위에 세워졌다.

[현황]

거창 용암정 일원은 2012년 4월 10일 명승 제88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명승으로 재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명소이다.

[의의와 평가]

거창 용암정 일원용암정이라는 정자와 함께 정자 문화를 경험하며, 청빈한 삶을 살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고자 했던 선인들의 정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명승으로 보존과 보호해야 할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자연유산이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